
획일화된 아파트를 넘어 새로운 주거가치 내세운 ‘블록형 단독주택’
계약금 5%, 2년 무이자 잔금 유예 등 부담 덜 한 조건에 내 집 마련 실현 가능
최근 주거 선호가 변화하면서 아파트 일변도의 시장 구조에도 변화의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편리함을 중시하던 과거와 달리, 자연과 프라이버시, 독립적인 공간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단독주택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그만큼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중시하는 흐름이 강해지면서 ‘좋은 집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동산 관련 커뮤니티를 살펴봐도 이러한 변화는 뚜렷하게 드러난다. 2030, 4050세대 모두 아파트는 편리하지만, 나만의 공간을 꾸미기엔 한계가 있다고 인식하기도 하며, 언젠가는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다는 희망도 곳곳에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팬데믹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이 이러한 인식 변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독주택 수요 확대의 배경에 대해 삶의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주거가 단순 거주지가 아닌 라이프스타일의 핵심 요소가 된 것이라고 말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에는 아파트보다 여유,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 이들이 확실히 늘었다”라면서 “주거 트렌드에 따라 변화하면서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식 관리의 편리함을 결합한 블록형 단독주택이 생긴 만큼 주거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라고 분석했다.
블록형 단독주택은 층간소음, 주차전쟁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독립적인 편일 뿐만 아니라 아파트의 편리한 시스템이 접목돼 관리는 물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테라스, 정원 등의 서비스 면적이 제공돼 아파트에 비해 넓은 실사용 면적도 자랑거리다.
다만 단독주택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여전히 입지다. 교통,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떨어지면 삶의 편리성이 크게 저하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두 번 집을 살 여력이 없다면 처음부터 좋은 입지의 단독주택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입지여건이 떨어지는 단독주택은 장기 가치가 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 신도시인 양주 옥정신도시에 현대건설이 지은 블록형 단독주택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아파트, 단독주택의 장점과 도시 인프라의 편리함을 모두 갖춘 사례라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단지가 들어선 양주 옥정신도시는 흔히 외곽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수도권 북부에서 교통 접근성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는 지역이다.
실제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연장(예정)과 GTX-C노선(예정)이 추진되고 있어 접근성 개선을 눈앞에 뒀다. 여기에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1호선 회천중앙역(예정)도 이용할 수 있다. 또 3번 국도 대체우회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등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어 차량을 이용한 서울, 수도권 접근성이 수월하기만 하다. 쇼핑, 문화시설 등이 고르게 자리 잡은 중심상업지구도 인접해 생활 편의성도 높다. 옥정호수공원 등 자연환경 역시 풍부해 단독주택과 잘 어울리는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공간 구성도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지하 1층~지상 3층, 총 809가구가 전용면적 84㎡의 타입으로 세분화돼 있다. 여기에 집 안에서 외부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중정과 테라스, 다락, 세대정원 등의 특화 공간도 함께 조성돼 일반 아파트보다 넓은 면적을 실사용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가구 한 측면에 중정을 두고 복도와 중정 사이 계단을 설치하면서 외부로 소음이 나가는 것을 최소화했다. 기존 블록형 단독주택이 옆 가구와 공유하는 벽에 계단을 배치한 경우가 많아 계단을 오르내리는 소리가 벽을 타고 이웃집에 전달되는 문제가 있던 것과는 대조되는 점이다.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서는 보기 드문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는 점도 주목해 볼만하다. 3개의 구역으로 광범위하게 펼쳐진 커뮤니티 시설에는 다목적 체육관, 공유 오피스, 어린이 스포츠 교실, 스위밍 풀,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기구 필라테스, 골프클럽, 피트니스, GX룸, 등을 갖췄다.
지난해 6월 준공을 마쳐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금 5%(1차 계약금 5백만원 정액제), 공급금액의 20%에 대한 2년 무이자 잔금 유예, 유상옵션(시스템 에어컨·발코니 확장비) 무상 및 추가 혜택 제공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종합해 보면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단순한 단독주택을 넘어 현대건설이 지은 블록형 단독주택이자, 우수한 입지적 강점, 편리함과 독립성을 모두 갖춘 공간 구성 그리고 파격적인 금융 혜택까지 겸비한 특별한 주거지라는 점을 기억하는 게 좋다.
더 자세한 분양 정보는 대표 홈페이지나 문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963-2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출처 : E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842